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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orange_dot_b.gif 2개 이상의 박스를 1개의 큰 박스에 담아 보내거나, 2개 이상의 박스에 있는 것을 재포장하여 1개의 박스에 담는 것을 묶음배송서비스라고 합니다. 상품이 몇 개인지와는 전혀 무관하므로, 여러개의 상품이 있더라도 미국판매자(사이트)가 1개의 박스안에 모두 담아 상품을 예스쉽으로 보낸다면 묶음배송이 아니라 별도비용이 없는 단독배송이 됩니다.

icon_orange_dot_b.gif 상품의 수량부족이나 하자에 대한 고객과의 분쟁을 피하기 위해, 박스를 오픈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무게와 부피를 줄이기 위해 부득이한 경우, 박스를 열어 재포장 할 수 있습니다.

icon_orange_dot_b.gif 묶음배송을 신청한다는 것은, 박스를 열어 재포장을 하더라도 일체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전제로 합니다. 즉, 예스쉽에서는 재포장의 결과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으며, 상품의 하자나 수량부족의 경우에는 실제 상품을 구입한 곳(판매자)에 문의 해야 합니다.

icon_orange_dot_b.gif 묶음배송은 1개 박스당 3달러($3.00)의 서비스료가 발생합니다. 묶음배송료는 같은 곳에서 왔는지, 같은 판매자한테 왔는지를 따지지 않고 박스당 발생 합니다.

예를 들어 3개의 박스에 있는 상품을 1개의 박스안에 담아 달라는 묶음(통합)배송의 경우 운임 이외에 6달러($3 x 2회)의 부가서비스료가 발생하는 것 입니다. 3회가 아니라 2회만 적용한 이유는 1개 였을 경우에는 묶음배송료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1을 뺀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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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orange_dot_b.gif 나눔배송(분리배송)은 국내세관에서 금지하고 있습니다. 부득이한 사정이 있다고 인정될 때에 한해 나눔배송 서비스가 가능하며, 분리된 1박스당 4달러의 핸들링 차지와 1달러씩의 박스비용이 발생 합니다. 따라서 1개 박스를 2개로 나누면 최소 10달러의 비용이 발생 합니다.

icon_orange_dot_b.gif 나눔배송은 꼭 필요한 경우라도 캘리포니아에서만 가능하고 오레곤과 뉴저지에서는 나눔 서비스가 불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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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orange_dot_b.gif 포장상태가 불량한 경우에는 별도의 강화 조치를 취한 후 배송할 수 있으며, 상태에 따라 5달러 ~ 35달러(대형TV같은 경우)의 핸들링 차지가 발생하니 고객센터로 문의 하시면 됩니다. 강화조치를 하더라도 상품을 오픈하는 것은 아니며, 강화조치나 재포장을 했다고 해서 하자나 파손에 대해 책임지는 것은 아니니 미리 이를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비닐봉투에 담긴 상품을 별도의 강화조치 없이 박스에 담기만 할 때는 5달러의 비용이 추가 됩니다.

icon_orange_dot_b.gif 부피를 줄이기 위해 재포장하는 경우의 재포장비는 별도로 5달러의 비용이 발생하며, 별도의 다른 박스를 이용할 경우 박스비용 1달러가 추가 됩니다.

icon_orange_dot_b.gif 고객의 요청에 따라 상품의 포장을 뜯어 수량을 확인하는 경우 5달러의 핸들링차지가 발생 합니다. 수량확인은 5개까지 서비스해 드리며, 그 이상의 경우는 서비스가 어렵거나 추가비용이 발생 합니다.

icon_orange_dot_b.gif 상품이나 박스상태를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는 경우 5달러의 비용이 발생하며,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icon_orange_dot_b.gif 수량부족이나 상품의 하자에 대해서 상품을 보내 온 미국업체에 연락하거나 클레임을 제기하는 것은 고객이 직접해야 하며 예스쉽에서 대행해 드리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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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orange_dot_b.gif 개인통관을 하는 경우에는 통관료를 예스쉽에서 대납하므로 고객들이 부담하지 않고, 무료 입니다. 식용품에 대한 통관수수료도 예스쉽에서 대납해 드리기 때문에 무료 입니다.

icon_orange_dot_b.gif 사업자통관을 하는 경우에는 운임 이외에 사업자통관료가 발생하며, 운임결제때 예스쉽에 납부하면 됩니다. 예스쉽에 납부하지 않고 국내에서 납부할 경우 사업자통관료가 더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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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orange_dot_b.gif 미국쇼핑몰에서 구입한 상품을 한국까지 보내지 않고, 구입한 미국쇼핑몰로 반품을 원할 경우 반송(Return)운송장을 예스쉽 고객센터에 파일로 올리거나 프린트 할 수 있도록 링크를 걸어 주셔야 하며, 반품수수료는 5달러 입니다.

icon_orange_dot_b.gif 반송(Return) 운송장을 판매자가 고객에게 보내게 하거나 고객이 직접 미국UPS.COM, USPS.COM에서 운송장을 출력하는 게 불가능할 경우에는 예스쉽에서 운임을 대납하고 반송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예스쉽에서 대납해야 하는 미국내 운임과 12달러(총액의 4.5%에 해당되는 신용카드수수료 별도)의 수수료가 발생하게 됩니다.

만약, 반송용 라벨을 예스쉽에서 작성하여 우체국이나 UPS로 반송하는 경우, 보내는 사람의 영문이름, 반송할 주소, 받는사람 이름, 받는사람의 전화번호, 상품명, 상품의 가격, 보험가입여부를 반드시 알려주셔야 반송용 운송장 출력이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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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orange_dot_b.gif 미국쇼핑몰에서 상품을 구입하여 예스쉽 창고로 보낸 상품은 묶음배송서비스 등 고객 편의를 위해 창고에 최대 1개월까지 무료로 보관해 드립니다. 그리고, 사업자고객으로서, 별도의 요청이 있는 경우에는 캘리포니아 창고에 한해 장기간 보관이 가능 합니다.

icon_orange_dot_b.gif 상품이 창고에 도착했다고 알려 드린 후 1개월이 지난 것에 대해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장기 보관할 경우, 1개의 트레킹번호(또는 박스) 당 2달러의 창고사용료가 매일 부과 됩니다. 그러나 사전요청없이 장기보관하게 된 것은 1개의 트레킹번호(또는 박스) 당 3달러의 창고사용료가 매일 부과 됩니다.

icon_orange_dot_b.gif 상품이 예스쉽에 도착한 후 1개월이 지날 때 까지 별도의 연락없이 상품을 찾아가지 않으면, 상품을 찾아갈 의사가 없다고 보고 예스쉽에서 임의로 해당 상품을 처분하며, 이러한 처분의 결과에 대해 예스쉽에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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